취업 · 모든 회사 / 공정기술
Q. 타산업군 지원 시 대내외활동 경험 기재 범위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차전지 셀 공정기술 직무로 취업 준비중인 멘티입니다. 2025년 2월 졸업하여 1년동안 취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 전공 수업부터 졸업 후 대외 교육까지 이차전지로만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근래 이차전지 산업이 안좋다보니 취업 시장의 문이 좁아졌고, 타산업군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타산업군 기업에 지원서 작성 중에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 대내외활동입니다. 이차전지 관련 활동만 쌓아와서 다 넣자니 너무 이차전지쪽만 했고, 안넣자니 이력서가 휑해보여 걱정입니다. 어떤 기준을 갖고 이력서에 기재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혜안을 여쭙고싶습니다. * 대내외활동 1. 이차전지 대외 교육 3개월 (우수상) 2. 이차전지 기업 기간제 근로 3개월 3. 코멘토 이차전지 공정기술 부트캠프 1개월 4. 이차전지 공정기술 직무교육 2개월(장려상)
2026.03.21
답변 4
- 앨앨리아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1%
시간이 있으시다면 지원하려는 산업군에 대한 경험을 쌓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혹은 예를들어 이차전지를 부각하기보다는 공정기술을 좀 더 강조하여 조금 더 포괄적인 키워드로 경험을 강조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특정 직무에 대한 경험만 있다면 왜 다른 산업군으로 이동하려고 하는지 질문이 있을것인데 이차전지 산업이 안좋다는 답변은 좋은 예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군을 도전해보고 싶다면 선택한 이유나 앞으로 업무를 할 자세, 포부가 잘 들어나도록 경험을 쌓거나 지원서에 작성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타산업군으로의 취업을 고려할 경우 타산업군에 대한 직무 활동 이력을 빠른 시일내에 쌓아주시는 것이 좋으며, 실제 이력서에는 2차전지 분야 직무 활동 이력을 작성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본인의 경우 2차전지 분야 직무 활동에 집중하신 상황이며, 인사담당자나 면접관 측에서 본인의 이력서를 검토할 때 2차전지 분야에 특화된 인재라고 판단하여 타산업군에 지원한 사유에 대해 압박 질문을 던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측면은 탈락 확률을 보다 높이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2차전지를 만드는 제조업 자체가 웬만한 부품 소재 완제품의 제조업과 크게는 유사한 흐름입니다 준비를 2차전지로 했다고 해도 그분야에만 지원하면 기회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아시다시피 2차전지가 그렇게 활발한 채용을 할 분위기도 아니고요 준비한 노력을 타제조업에 녹여 지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빼는 것보다 재해석이 핵심입니다. 이차전지 경험은 오히려 공정기술 공통 역량으로 확장해서 활용해야 합니다. 공정 조건 최적화, 품질 개선, 데이터 분석, 설비 이해 같은 키워드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대외활동은 전부 넣되 이차전지라는 단어보다 공정 개선, 수율, 문제 해결 중심으로 표현을 바꾸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 기간제 근로와 수상 경험은 우선순위로 강조하고 나머지는 보조로 배치하면 이력서 밀도도 살릴 수 있습니다. 산업은 달라도 공정 경험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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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직무 관련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고, 이번 방학부터 2학기까지 진행되는 현장실습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졸업 후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우선적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현장실습 업무는 벤치 규모 연속식 화학반응설비 설계·구축, 고압 설비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 원료/시제품 분리·정제 실험, 분석기기를 활용한 성분 분석, 실증 설비 견학 등 화학공정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사실 현재까지 반도체 관련 경험이나 자소서에 쓸 만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 여러 곳에 지원하다가 이번 현장실습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합격한 곳도 이곳뿐이라, 반도체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경험을 쌓기 위해 참여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다만 참여하려면 한 학기 휴학을 해야합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준비할 때 이런 화학공정·설비 운영·분석 경험도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실제 취업 과정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인지 궁금합니다.
Q. 반도체 취업에 있어서 어떤게 더 도움이 될까요??
반도체 관련 국비교육 4개월 vs 캡스톤같은 제조공장(반도체x)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2개월 전자는 말그대로 반도체 교육이라 실습+데이터 분석을 합니다 후자는 인턴은 아니고 학생들끼리 현장에서 하는 프로젝트고 현업자분이 멘토링은 해주십니다 어떤걸 더 강점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Q. 성격의 단점 조언 부탁드립니다.
생산, 공정, 재료 관련 엔지니어 직무 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격의 장단점 문항 준비하고 있는데, 장점은 확고하게 결정했으나 단점이 고민입니다. '남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을 많이 하는 것'을 단점으로 가져 가려고 하는 와중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1. 이건 성격의 단점이 아니라 약점으로 봐야 하는 건 아닌지? 둘을 구분하는 업체가 종종 있더라구요 2. 독자나 청자 입장에서 진솔하게 느껴질지? 긴장은 많이 하나, 남들이 봤을 때는 긴장하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면접 때 진솔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그리고 사골 답안인 우유부단이나 성급함, 이런 것에 비해 개인적으로는 직관적으로 단점이라 느껴지지 않습니다. 3. 업무 상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되지 않을지 그리고 극복 방안은 '발표, 토론 활동 포함 과목 수강', '발표 동아리 및 대외 활동', '팀활동 발표 담당', '학원 아르바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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